고민상담

직장동료 모친상 조의금 보내는게 나을까요?

입사한지 두달된 사회초년생입니다

따로 부고연락을 받은 건 없고 상사분께 직장동료분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평소에 사적인 연락은 아예 안하고 회사에서만 얘기하는 사이인데 이런 경우에도 돈을 보내는게 맞을까요? 앞으로도 계속 같이 얼굴보고 일해야하는 사이에요,,! 같은 시기에 들어온 동기들한테 물어보니까 안 보낸다길래 혼자 보내면 부담스러울까 걱정도 돼요 회사에서도 조문을 간다만다 이런 얘기는 없었고 저 한마디만 들었습니다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의금을 보내든 안보내든 상관없는 사이일지언정

    사람 관계는 단순하게 결정지어지는 것이 아닌데다가

    직장생활은 특히 그사람과 본인 두 사람만의 관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더더욱 경조사에 대한 부분은 작게나마 성의를 표하는것이

    나중에 혹시나 모를 일에 대비하는 느낌으로 생각하더라도

    당장의 금전적 손해보다는 더 이득일 수 있습니다.

  • 회사 규모가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적인 연락도 없고 서로 얼굴을 알지 못한다면 그냥 패스해도 됩니다. 그러나 얼굴을 안다면 5만원정도 하면 될것 같네요

  • 좋은일보다 좋치않은일에 위로 해드리는게

    느끼는 감정이 훨씬 좋을수 있습니다

    좋은일은 누구나 쉽게 다가갈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부주는 남 눈치 보지 마시고

    본인이 선택해서 하세요

    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을 한다는건

    내가고싶지 않은신듯 하나

    후에 몇배이상 돌아올수 있습니다

    돈이 아닌 다른것으로요

    술한잔 덜 마시고 부주 하세요~

  • 네 조의금을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부모도 아니고 바로 부모님 상으로 따로 부고를 받지 않았지만 마음을 전달하면 직장 동료도 상당히 고마워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으면 직접 빈소를 찾아가서 인사를 합니다. 질문처럼 앞으로 계속 만남을 이어가야 하는 직장 동료 이기에 직접 찾아가서 인사를 하는 것은 나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고 이는 회사 생활에 미약하지만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제가 보기에는 회사의 직장동료 모친상 이라면 부의금 성의것 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퇴사 안하는 이상 회사에서 매일 대면 해야 하니까요.

    근무하다 보시면 앞으로 친해질수도 있고요,

    남이 안한다고 생각 들어도 성의것 해보세요.

    그런데 다른 분들도 아마 성의것 부의금 하실것 입니다.

  • 아무래도 같은 회사에서 종종 이야기하는 사이면 조의금은 하시는게 좋습니다

    다만 찾아가는 것은 사실 조금 그렇구요 조의금은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5만원 정도 하시면 되겠습니다. 괜히 5만원 안해서 내내 얼굴 볼 떄마다 뜨끔할 필요는 없어요

    그리고 같은 부서있으면서 본인에게도 경조사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저 같으면 5만원 부치고 끝낼 것 같아요 조의는 사정상 결혼식처럼 홍보하기도 사실 힘든게 맞긴해요

  • 안녕하세요.

    사회 초년생이시고 같이 일할분이

    경조사 발생시 에는

    경조금뿐 아니라 직접 조문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선배 및 동료들 참석 하시는분들이

    있으면 물어보고 같이 참석 하셔서

    인사를 하는게 앞으로 사회 생활에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인사하는 정도면 안가셔도 무방하지만 그래도 회사에서 이야기 하는 정도면 그래도 안가더라도 5만원 정도 하면 되지

    않을까요? 사회 초년생이고 많이 하시면 오히려 부담될수 있으니 5만원 선에서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네. 조의금 보내는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직장에서 매일 만나는 관계로 예의상

    부주를 함으로써 대인관계가 더욱더

    부드러워지고 업무상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수 있다고 봅니다. 제가 보기에는 미래를

    위해서라도 부주한 금액보다는 더큰거로

    나중에 돌아올수 있다고봅니다~~~

  • 보통 회사에는 직접 알리지 않고 인사처를 통해서 공지 형식으로 알리게 되니 직접 연락을 못 받았다고 생각은 안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계약직으로 한 두달 일하는 게 아니라면, 계속 마주칠 사람이라면 조의금 정도는 하는 게 좋을 거예요.

  • 직접적으로 부고 소식을 받은 기 아니라면 굳이 조의금을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만 마음이 쓰이신다면 5만원 정도로 성의 표시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직장동료 모친상이면 부의금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직접적인 업무 관계는 없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계속 볼 것인데 성의를 보이는게 좋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는 경사 보다는 애사 시에는 더 관심을 갖고 챙기는 편입니다.

    그게 언젠가는 작성자님 한테도 닥칠일이니 부의금 하시는게 마음도 편합니다.

  • 평소 이야기를 나눈 사이도 아니고 동기분들도 안내신다고 하면 굳이 부담을 안 느끼셔도 될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부서별로 모아서 내는 경우도 있는데 기존의 직원분들이 말이 없으신데 신입이신 상담자분께서 굳이 먼저 신경은 안 쓰셔도 될것 같네요.

  • 직장동료라면 직계가족의 경조사는 성의를 표하는게 좋겠지요.

    불편함도 맘상샜던 일도 이럴때 얘기하면서 해소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비록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업무상 계속 봐야할 사이라면 조의금을 보내는게 좋을듯 합니다.

    물론 직접 듣지는 않았지만 상사분께서 이야기 하는건 조의금을 보내는게 좋겠다는 의미인듯 합니다.

    저같으면 조의금 보내될 합니다.

  • 계속 얼굴을 봐야 하는 사이면 그 돈 없는 셈 치고 보내시는 게 훨씬 나을 거예요. 아니면 볼 때마다? 괜히 찜찜하고 스스로 계속 그 생각만 하게 돼서 그냥 몇만 원 내시고 마음 편하게 지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직장동료의 모친상에 조의금을 보내는건 안보내는것 보다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슬픔을 같이 나누면 반으로 준다고 하잖아요. 직장동료도 질문자님께 호의적으로 대하고 직장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직장동료라면 직계가족 정도는 경조사에 성의를 표해야겠지요!

    회사내 상조회가 있으면 몰라도

    서로 우의도 다지고, 친분도 쌓아야 되잖아요~~

  • 돈을 보내시는것도 괜찮을듯해요. 동료 동기는 정말 오래 가면 평생 갈수도 잇어서 좋은 관계 유지하시는것도 직장생활에 많이 힘이 되니까요!

  • 직장내 동기 모친상은 가급적 장례식장 방문도 하고 부조금도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직장내 부서순환 근무도 해야하기 때문에 나중에 서로 상부상조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모친상이니까 아무래도 하는게 나을듯 싶네요. 동기들이 안한다고 해도요. 얼굴을 계속 보는 사이라면 하는게 맞습니다.

  • 직장동료의 모친상은 조의금을 보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연락하지 않더라도 같은 회사의 직장동료이면 자주 얼굴 보니 하는게 낫습니다

  • 뭐 계속얼굴을보고 일을해야한다면 그래도 어느정도 예의는 차리는게 앞으로의 서로에게 좋은일일거에요 저같은경우도 기본적으로 하는건잇고요

  • 사적으로 연락을 하지 않아도 어쨌든 같이 일하는 분이니 조문을 굳이 가지 않더라도 적은 금액이라도 조의금을 보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동료 모친상은 두달되었으면 못가면 최소한 조의금은 하셔야죠.모친이면 무조건해야 되는것입니다.일주일도 아니고 두달이나 되었자나요.

  • 앞으로도 계속 같이 얼굴보고 일해야하는 사이라면 조의금을 보내는 것이 맞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간다면 같이 가는 것도 좋습니다. 경사보다 중요한 것이 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