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연히 먹을 만큼만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명절 음식을 과도하게 하게 되면 그만큼 비용도 많이 들 뿐더러, 솔직히 먹는 사람들도 질립니다. 똑같은 음식 1주일 이렇게 먹으면 할 짓 못하거든요. 그냥 설날 연휴에만 간단히 먹을 정도만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거 만드는 사람들도 정말 힘들죠
그게 참 매번 고민인게 명절 음식은 손이 커서 문제라니까요. 저도 예전에는 잔뜩 해서 냉동실에 쟁여뒀는데 결국 나중엔 맛 없어서 안먹게 되길래 요새는 그냥 딱 한끼 먹을정도만 하려구 노력해요. 확실히 가짓수 줄이니까 몸도 덜 힘들구 가족들도 갓 만든거라 더 잘먹는거 같더라구요. 남은거 다시 데워먹는것도 한두번이지 나중엔 찌개에 다 넣구 끓여버리게 되니 그냥 그때그때 조금씩만 해서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