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관리실에 윗집코킹 확인을 안하려고하는데요

얼마전에 베란다 창틀밑 내벽이랑 창틀쪽 천장 페인트 심하게 벗겨진걸로 글올렸었는데요..

토요일에 관리실에서 왔는데 올때부터 귀찮다는표정과 말투로 사람 짜증나게하더니 그래도 참고 좋게 말씀드렸죠..

저희집 베란다보고 저희쪽 창틀 코킹이랑 금간곳은 없다고 해서 윗집 코킹이랑 바닥좀 봐주셔라했떠니

올라가본데서 연락부탁드려요~ 이랬떠니 무슨연락을 해요 이러길래 어이없어서 연락을 당연히주셔야죠~ 이러면서

좋게보냈어요.. 수요일 오늘오전에 다른분 연락와서 윗집 실리콘작업하기로했어요 이러는데 지하철출근길이 시끄러워서 오후에 다시 전화했떠니 그때 저희집 온 분이 전화를 받아서 위에가보셨냐 했떠니 아 실리콘작업했어요! 이러데요?

퉁명스럽게..ㅡㅡ 원이니 뭘까요? 했떠니 아 그냥 실금간거있어서 실리콘작업했어요 이래서 아~ 창틀코킹이나 바닥누수 문제는 아닌거네요? 이랬떠니 얼버부리더니 그건모르죠 우리가 전문가도 아니고 이러는거에요..!

아니 그때 윗집 창틀코킹이랑 바닥좀 봐주셔라 부탁드렸자나요 이랬떠니 들은적없고 창틀코킹때문에 벽에 물생기는건 자긴 들어본적이없데요 ㅎㅎㅎ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뭔가 잘못되었네요

    관리사무소의 의무중 하나인데

    하지만 외부창 코킹은 개인의 사유이기 떄문에 윗집분이 확인을 하시는게 맞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도움을 주는 것이기에

    하지만 도움도 주지 않고 전문가가 아니라고 하시는 거라면

    사표를 내셔야 할 것 같네요

    입주민 대표회의에 참가하셔서 건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원만히 잘 해결 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누수 관련되서는 윗집 사시는 분한테 말씀드려 고쳐달라 하시는것이 현명하실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