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가요제와 대학가요제에서 나온 정말 많은 명곡들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특히 인기를 끌었던 곡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이선희의 'J에게'는 1984년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곡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그리고 유미리의 '젊음의 노트'도 1986년 강변가요제 대상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죠.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대학가요제에서는 샌드페블즈의 '나 어떡해'와 이유진의 '눈물 한 방울로 사랑은 시작되고' 같은 곡들이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지금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세련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들이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