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오동나무 꽃을 그린 작품들은 1900년대 작품은 잘 없습니다.
작품의 주제 자체가 조선시대 이전의 시화에 주로 사용되던 주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과거의 미술은 시기별로 유행했던 양식과 주제들이 있습니다. 조선후기에 오동폐월 이라는 주제가 유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오동나무에 위에 달이 있고 이를 쳐다보며 개가 짓고있는 그림인데 장승업이 그리고 나서 유행을 하여 많은 화가들이 따라 그렸습니다.
1900년대 작가는 아니지만 그중 김득신의 출물간월도가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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