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커피포트 바닥이 변색됐는데 계속 써도 괜찮나요?
커피포트 안쪽 바닥을 봤는데 부분부분 변색이 조금 올라왔어요. 스텐용 수세미로 잘 닦아 봤는데 완전히 지워지지 않는 거 같아요.
그래도 어느 정도 닦아내고 물을 끓여 봤는데 같은 자리가 또 색이 변하는 거 같더라고요? 녹이 슨 건가요?
스테인리스도 녹이 스는지… 이 경우에 계속 사용해도 될지 폐기해야 할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테인리스 스틸도 녹이 슬 수 있습니다. 특히, 물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용접 부위에서 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커피포트의 변색은 녹일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구연산을 사용하여 세척하면 녹과 물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만약 계속해서 녹이 발생한다면, 제품의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시 교체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에 의한 부식으로 보이는데요 그때는 과감하게 버리고 새것으로 바꾸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ㅂ니다. 스테인리스의 금속성분이 물에 녹아들어 그물을 마시는 것이니 건강에 좋지는 않아요.
스테인리스도 먼지나 찌꺼기가 쌓이면
녹이 슬게 됩니다.
철보다는 녹이 덜 슬고 없애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녹이 슬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되도록 건조를 잘 시키고
안쓸때는 커버를 잘 씌워두는 것이 좋습니다.
전자제품이라면 녹이 생기는것이 당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