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세가 된다는 압박감에 29세를 엄청 힘들게 보냈는데요~ 운동하고 있었는데 운동도 가기싫고~ 운동은 다이어트 해야한다생각해서 한거라서~그래서 해야 할 일들 말고 하고 싶은 걸 하는 것을 추천해요.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것,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한 번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이것저것 시도해보면서 마음이 괜찮아지는 것을 찾는 거에요. 저는 오일시장을 혼자 돌아다니며 특별히 살 게 없어도 먹고 구경하고 그랬어요~^^
20대까지의 상대적인 자유로움과 어느정도 책임감이 덜하다는 것과는 달리 30대부터는 사회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 달라집니다. 실제 예들을 들어보면 이전에는 20대니까 뭔가에 과하게 미쳐봐도 이해한다 라고 인식됬던것들이 30대가 되면 이제는 30대인데 정신차리고 일해야지?
이런식이죠. 20대와 확실히 다른건 30대가 되면서 전체적으로 책임감 자체가 상대적으로 무거워지는 느낌은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하면서 살아가되 가끔은 하고싶은거 해보면서도 사는 그런 절충하는 삶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