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건국대학교 공과대학 자율전공학과 vs서강대학교 인문학기반자율전공학과
두 곳 중 어느곳을 가야할까요. 서강대를
가게되면 전과할 생각은 있지만 전과 하는 과정이 어려운지 잘 몰라서 망설여집니다. 그래도 서강대 가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각 대학과 학과의 특성을 비교해보면 결정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건국대학교 공과대학 자율전공학과는 공학 쪽에 중점을 두고 있어 과학기술 분야에 관심이 많다면 적합할 것입니다. 반면, 서강대학교 인문학기반자율전공학과는 인문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다양한 전공 탐색이 가능하니 전과를 고려하면서 다양한 학문에 열려 있다면 맞을 수 있습니다. 서강대에서 전과 과정은 학교의 특정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 경쟁률이 존재할 수 있어 정확한 정보를 서강대 학사행정팀이나 해당 학과 사무실에 문의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개인의 학문적 관심사와 더불어 전과가 경우에 따른 리스크를 잘 고려하세요. 중요한 결정인 만큼 신중하게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서강대학교 인문학기반자율전공학과와 건국대학교 공과대학 자율전공학과는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학과입니다. 결정할 때 고려할 점들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공 분야:
서강대학교 인문학기반자율전공학과는 다양한 인문학적 기초와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제공합니다. 여러 분야에 관심이 많고, 다양한 학문을 배우고 싶은 경우에 적합할 수 있습니다.
건국대학교 공과대학 자율전공학과는 공학을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분야를 선택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제공하지만, 공학적 배경이 강하게 요구됩니다. 공학에 대한 관심이 있거나, 후에 관련 분야로 진로를 잡고 싶은 경우 유리할 수 있습니다.
전과:
서강대학교는 전과 제도가 있지만, 전과가 쉬운 것은 아닙니다. 서강대의 경우, 전과는 학과별로 규정이 다르고 경쟁률도 존재합니다. 특히, 인문학기반자율전공학과에서 다른 전공으로 전과를 원한다면, 해당 전공에 적합한 성적과 역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건국대학교도 마찬가지로 자율전공학과 내에서 전공을 변경할 수 있지만, 전과의 경쟁률이나 과정이 어떻게 될지는 학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학교의 특성:
서강대학교는 인문학적 가치와 교양 중심의 교육을 중요시하는 학교로, 사회적 명성과 학문적 수준이 높습니다. 인문학 기반에서 다른 분야로의 진로 확장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건국대학교는 공학적 교육에 중점을 둔 학교로, 공학 분야에서의 교육이 강점입니다. 자율전공학과는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진로가 중요한 경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어떤 학과와 대학을 선택할지는 본인의 진로와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서강대에 가서 전과를 고려할 수도 있지만, 전과 과정이 생각보다 어려울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만약 공학에 대한 관심이 크다면 건국대학교가 더 적합할 수 있고, 인문학적 소양을 중요시하고 다양한 분야를 탐구하고 싶다면 서강대학교가 더 맞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