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은 이제 쿠팡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몇년전에는 이정도는 아닌데 공룡유통기업이 되었네요?대기업들은 전략팀도 있는데 왜 미리 이런미래를 예측하지못하고 뒤쳐졌던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쿠팡이라는 기업은 어떻게 보면 이미 레드오션인 시장에서 틈새를 잘 노려 성공한 기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기업들도 전략팀이 있고 대응을 할 수는 있었겠지만

    대기업은 새로운 시도보다는 기존의 것들을 잘 지키는 것이 더 나을때가 많았고

    코로나라는 변수로 인해서 더욱 예측불허한 상황이 겹쳐서

    쿠팡이 이렇게 까지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한국인에게 있어서 쿠팡 없는 삶은 상상 할 수 없을 정도로 쿠팡은 온라인 쇼핑을 의미하는 일반적인 표현이

    되었습니다.

    아마도 코로나 19 이후 비댜면 일상이 찾아오면서 생활속에 가장 빠르게 나타난 변화 이기도 합니다.

  • 지금의 쿠팡이 있기 까지 수십조가 투자 되었습니다.

    일반 유통업체들이 그만한 투자여력이 없었다고 보는게 맞을듯 합니다.

    쿠팡도 손정의의 투자가 없었으면 부도가 났을 정도이니깐요...

  • 쿠팡은 생겨났은때부터 모바일 (간편결제,자동

    추천알고리즘,앱중심)전략을 썼습니다 반면

    대기업은 전통적인 쇼핑몰 (gs ,롯데온,ssg)에

    머물렀고 모바일 알고리즘 투자에 늦게움직였죠

    재벌 계열유통사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있기에 리스크있는투자를 하지않았고

    쿠팡은 적자를 감수하면서도 투자금을 끌어와

    성장을 계속한것입니다

    우리가알고있는 빠르고확실한 배송도 충성고객을

    만들기충분했고 쿠팡만에물류창고,최적화시스템을현실화했기때문에 (로켓배송)쿠팡의성장은 유통업계에서도 엄청난 이슈라고합니다

  • 대기업들도 어느정도 예측은 했지만 대기업들은 기존 오프라인 매장도 있고 또 쿠팡과 같이 초기에 적자를 기록하면서 공격적인 투자를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죠 쿠팡은 오프라인 매장도 없고 당시에는 상장사도 아니라서 적자를 기록하면 공격적인 투자가 가능했습니다.

  • 쿠팡이 급성장한 배경에는 로켓배송, 물류센터 선투자, IT 기술 기반 운영 효율화, 공격적 적자 감수 전략 덕분입니다. 기존 대기업들은 오프라인 매장 중심 관성, 단기 수익성 우선, 온라인 투자 리스크 회피 성향 때문에 변화 속도를 과소평가했고 결국 빠른 의사결정과 자본 투입에 뒤쳐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