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중에 밤이 아쉬워서 잠을 쉽게 안잡니다.

평상시에는 그렇게 피곤해하고, 회사가서도 피곤하다고 말을 엄청나게 하는데, 밤에만 되면 놀기만 하면, 밤이 아쉽다고 이 휴일이 아쉽다고 놀면서 주변 사람들을 집을 그렇게 안보내줍니다.

또 평일이 되면 엄청나게 힘들어하고 피곤해하는데 말이죠. 어떻게 말을 해줘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제가 딱 이래봐서 어떤 기분인지 너무나도 잘 압니다. 새벽시간이 너무나도 소중한 느낌이 그렇게 만드는걸겁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밤에는 잠을 잘 자야 다음날 짜증내는 일이 없어요

      아쉽다고 새벽까지 붙잡는다고 좋은 일은 없어요

      서로 스트레스임에 분명합니다

      하루에 자야할 수면시간을 지키주시고

      다음날 기분좋게 만남을 갖고 관계를 유지해 가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지인분에게 수면 부족의 위험성을 알려주는것이 좋습니다

      허나 스스로 자각이 없다면 해결하기 어려울수있으며

      이러한 상대방에게 휘둘리지 않고 상담자님 스스로 컨디션 관리를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지인분에게 피곤이 쌓이다보면 회사일에 지장도 줄 수 있고

      건강에도 좋지 않으니 조금 일찍 귀가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완곡하게 권유하시길 바랍니다.

      상대방을 걱정한다는 마음을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많은 사람들도 밤에 움직이고 밤에 노는 것을 좋아해서 잠자는 것을 아까워 하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평일에 피곤해하는것도 밤에 아쉬워서 잠을 안자는 것도

      본인의 선택입니다 지인분이신 질문자님께서 말을 굳이 하실 필요는 없으실 것 같네요

      집에 안보내주시는 것때문에 스트레스라면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저는 내일 힘들어서 먼저들어갈게요 죄송해요 이정도로 말씀을 하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개인의 성향이니 뭐라고 조언해주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가족도 아니고 지인이라면 굳이 그분이 밤을 즐기시는데 이래라저래라 하실 권리가없으시니.....

      집에 안보내줘서 힘들다고 하신다면 그냥 저는 피곤해서 이만 갈게요 라고 하고 먼저 일어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