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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계천 야외 도서관 운영하며 많은 사람들 독서 즐기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독서 동기부여 되는가요?

서울시에서 청계천 야외 도서관 운영하는데 앉는 자리와 테이블 준비해서 많은 사람들 실제 독서 즐기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 온라인이나 뉴스 기사 소개되고 실제 사람들 보는 경우 나도 책 읽어야지 동기부여 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동기부여 되죠미디어에서 책 읽는 모습 꾸준히 노출하면 따라 읽게 되잖아요

    평소엔 책 읽을 생각 1도 안 하다가도 시간 났을 때 뭐 할까 할 때 미디어에서 본 책 읽는 모습 떠오르며 책 읽게 될 수도 있죠

    그리고 청계천 야외 도서관에서 책 읽는 모습 미디어에서 되게 이쁘게 묘사하잖아요~ 그거 보면 당연히 따라하고 싶어지죠

    이유야 어쨌든 책 읽는 사람 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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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동기부여라기보다는 사회적 연결감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혼자 길에 앉아 책을 읽고 있으면 “여기서 이래도 되나?” 하는 마음에 쉽게 집중하지 못하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책을 읽는 상황이라면 심리적으로 안정되어 보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독서 행렬에 합류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 동기부여도 되겠지만 아무래도 분위기에 취한 나 멋져~~ 이런 느낌을 가지려고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돌아다니는데 책이 제대로 읽어질까요? 뭐 잘 읽어질수도 있겠지만요..전 아닌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야외에서 책 읽는 사람들을 보면 나도 읽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어요! 책 읽는 분위기에 자극을 받아 독서 욕구가 생기는 긍정적인 현상입니다~ 미디어를 통해 접하는 것도 좋지만 오프라인에서 직접 눈으로 보면 동기부여가 훨씬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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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정도 동기부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책이라는게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 읽지 않으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런 분들 입장에서 다른 사람이 책을 읽으면서 열중하는 모습을 보면 어느정도 동기부여도 되고 나도 읽어볼까라는 생각이 충분히 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