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야구 경기중에 투수가 손에 가루같은 것을 바르는데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야구 경기를 보다 보면 투수가 손에 가루 같은것을 만지는 것을 본적이 있는데요 이렇게 투수가 가루를 만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흔히 송진가루라고 부릅니다.

    영어로는 로진이라고 부르며 투수들의 송진가루 주머니를 로진백이라고 부릅니다.

    투수는 손바닥에 난 땀을 제거하고 피부 표면을 보송하게 만들 목적으로 송진 가루를 바른다고 합니다.

    송진 가루가 묻은 손은 마찰력이 생겨서 공을 쥐어도 잘 미끄러지지 않아서 원하는 방향과 힘으로 공을 잘 던질 수 있습니다.

    미끄러움 방지 용도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투수가 공을 던지기 전에 손에 바르는 로진이라고 해서 송진가루를 말린 것입니다.

    손이 미끄러운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바르는 것입니다.

  • 야구 경기 중 투수가 손에 바르는 가루는 송진(rosin)입니다. 송진은 소나무와 같은 침엽수의 진액으로, 굳혀서 갈면 가루가 됩니다. 

    이유로는 

    투수가 투구 중에 손에서 공이 미끄러지는 것을 막기 위해 사용합니다.

    공에 더 큰 변화를 주기 위해 사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