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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데 잘하는것과 좋아하는데 못하는것이 있다면요

싫어하는데 잘하는것과 좋아하는데 못하는것이 있다면요 직업과 취미생활을 정할때 어떻게 정하는것이 좋을까요? 물론둘다 일치한다면 좋겠지만 안그런경우가 대부분인것 같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업은 보통 내가 성과를 내고 인정을 받아야 하는 영역이라서 싫어하더라도 잘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경제적인 안정과 효율성 면에서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잘하는 일을 통해 얻는 성취감은 일을 지속하게 하는 힘이 되기도 하거든요.

    반대로 좋아하지만 못하는 것은 취미로 즐기는 것을 추천해요. 취미는 남에게 보여주는 성과보다 본인의 즐거움이 우선인 영역이에요.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려놓고 순수하게 그 과정 자체를 즐기다보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에너지도 충전될거에요.

    중요한건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거에요. 잘하는 일로 생활의 기반을 잡고 좋아하는 일로 마음의 여유를 채워나가는 방식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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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직업을 정할때는 잘하는걸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생업과 연관됭 있기 때문에 좋아하는이유만으로는 분명히 압박도 많이 받을거고 그로 인해 좋아하는 마음도 꺼질수가 있어요.

  • 인생을 좀 살아보니까 아무래도 밥벌이로 삼는 직업은 싫더라도 잘하는걸 선택하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더구먼요 좋아하는데 못하는건 그냥 취미로 남겨두고 가끔 즐기면 그만이지만 일이라는게 성과가 안나오면 사람 참 비참해지는 법이라서 말이오 일단은 잘하는일로 기반을 잡고 좋아하는건 틈틈이 여가시간에 즐기는 그런정도의 삶이 가장 무난하다고 봅니다.

  • 질문에 철학적 요소 담겨 있는거 같은데 결과적으로 먹고 사는 현재 삶 맞추는게 가장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업 싫어하지만 잘하는 것은 성과 낼 수 있는 좋은 조건가지고 있고 그만큼 승진이나 높은 자리 올라가고 연봉 올리 수 있는 조건이기에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싫지만 성과에 따라 얼마든지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취미 좋아하지만 못하는 건 얼마든지 선택해도 좋은데 못하기 때문에 더 열정 가지고 열심히 하려는 감정 생기고 직장에서 싫어하는 일 했던 감정 소모를 취미 통해 얼마든지 해소하기 때문입니다.

  • 만약 저라면 싫어하는데 잘하는걸 직업으로 삼고

    좋아하는데 못하는걸 취미로 가질거에요

    직업은 싫어해도 해야하기때문에 좋아하는 일도

    매너리즘에 빠질수있고 취미는 내가 즐기는 일이기 때문에

    싫어하는 일은 취미가 될수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