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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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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할때 상대방의 눈을 응시하는게 좋나요?

저는 부끄럼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고 대화를 하는게 어렵습니다. 그래서 상대방 인중을 바라보는데 상대방 눈을 보는게 대화에 더 좋나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럭저럭편견없는셀러리

    그럭저럭편견없는셀러리

    미간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당! 사람 눈 마주치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당! 아마 평가에 대한 두려움 즉, 이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걱정이 많아 그런 것 같아용! 

  • 서로 대화를 할 때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시선입니다.

    상대방의 시선이 나의 눈을 바라보지 않는다면

    이 사람은 나와의 대화를 따분하거나 지루하게 여긴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저 역시 1대1로 대화하게 되면 상대방의 눈을 자연스럽게

    응시하면서 저의 관심을 상대방에게 표시하게 됩니다.

  • 눈을 응시하는 게 대화에 더 신뢰감과 친밀감을 높여주긴 하지만,

    부끄러움이 많으시면 자연스럽게 인중이나 코를 바라보셔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상대방과의 눈맞춤이 너무 강하거나 어색하지 않게 적당히 유지하는 거예요

    부끄러움이 많을수록 천천히 연습하시면서 자연스럽게 눈을 맞추는 습관을 들이시면 좋아요

  • 네 상대와 대화를 할 때 눈을 응시하는 게 좋습니다. 사람은 눈빛이나 표정에서 모든 게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 눈을 응시하면 그 만큼 진실되고 신뢰를 형성하게 되며 이는 상대가 나를 믿게 합니다.

  • 그렇죠 눈을보고 말을해야 뭔가 진실성이더 강하게보이니까요 눈을 피하고말하면 뭔가 집중하는거같이 안보이고요.......

  • 상대방의 눈을 보고 대화하는건 쉽지 않습니다. 저도 상대방의 눈을 보고 대화하는게 어렵고, 가까운 거리에서 눈을 응시하려고 하면 왼쪽눈을 봐야할지, 오른쪽눈을 봐야할지, 어렵더라고요. 한쪽눈만 응시하게 되면 제 눈이 사시처럼 보여질까봐 걱정도 되구요.

    그렇다고 해서 눈을 응시하지 않고 딴곳을 바라보고 대화를 하게 되면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하지 않는다거나, 대화에 집중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질문자님처럼 얼굴의 일부분을 보면서 대화를 하는 편인데요.

    저는 미간을 주로 봅니다. 정말 대화하고 싶은 이의 눈동자를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면서 보기도 하고요.

    대화내용에 중요성을 띈다고 한다면 미간을 보는편이고요.

    평소에 가볍게 대화하거나, 대화하는 이의 시선이 부담스럽거나 그러면 입모양에 중시를 하면서 대화를 하기도합니다.

  • 대화할때 상대방의 눈을 봄으로써 상대방의 말의 진실성이나 자신감 등등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들과 대화할때 될수 있으면 눈을 보고 대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 너무 뚫어져라 상대를 응시하면, 상대방이 당황할 수 있고 기분 나쁘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 대화를 하는데 너무 상대와 눈을 마주치지 않으면, 대화에 집중하지 않고 관심이 없는 듯한 인식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화를 할 때는 상대방과 적당히 눈을 마주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말을 할때 상대방의 눈을 응시하면서 해도 되지만 그렇게 하기 어렵다고 하면은 상대의 턱쪽을 보고 이야기를 해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 눈을 마주치기 힘든분들이 계시죠.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면서 말하는게 제일 좋지만 힘드시면 지금처럼 인중을 바라보며 말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천천히 편해지시면 눈을 바라보며 이야기하면되죠.

  • 양쪽 눈을 본다고 하는것보다는, 미간이나 코, 인중쪽을 보는게 더 좋은 거 같습니다.

    눈을 보는게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들도 있구요.

    그렇다고 해서 피하기보단, 부드럽게 미간쪽을 보는게 더 좋은 거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는 것이 대화의 집중도와 신뢰감을 높이는데 더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부담스럽다면 눈과 가까운 부위(인중, 콧잔등, 미간)을 보는 것도 자연스럽게 느껴질수 있어서 좋은 대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