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꽤장엄한코끼리
사람과 대화를 할때 상대방의 눈을 잘 못 쳐다보겠습니다
사람과 대화를 할때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고 대화를 하라고 하는데 저는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면 긴장이 되고 더 말이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상대방을 쳐다보지 않고 말을 하면 상대방이 무시한다는 오해도 하던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눈을 잘 못 마주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때는 상대방의 코나 입을 보면서 말을 하시고 중간 중간에 눈을 마주쳐야 상대방이 무시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눈을 보면서 대화를 이어 갈수 있습니다.
사람하고 대화할 때 상대방의 눈을 잘 못 쳐다본다고 하셨는데 사회생활을 많이 안 하다 보면 그럴 수도 있습니다 일단은 그거는 연습을 조금씩 조금씩 하셔야 돼요 저 같은 경우에도 어렸을 때 그런 현상이 있지만 지금은 많이 고쳤습니다 연습을 자주 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상대방의 눈썹 코 미간 등 눈 주변을 바라보세요. 상대방은 눈을 마주치는 것처럼 느끼지만 본인은 부담이 덜합니다. 그리고 내가 말할 때는 잠깐 시선을 다른 곳에 두고 상대방이 말할 때는 다시 눈을 바라보는 식으로 번갈아가며 시선을 조절해보세요.
안녕하세요 검소한늑대입니다.
질문자님과 같은 현상을 많이 겪고 계신분이 많은데 처음에는 눈을 보기 어려우니 코나 상대방의 미간을 보고 얘기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그것이 익숙해지면 눈을 보고 말하시는 것도 연습해보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어려우니 연습을 계속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