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협소주택이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우 좁은 토지에 지어진 주택을 말합니다.약 15평 (50㎡) 이하의 토지에 지어지는 주택이 협소주택으로 불린다. 협소한 토지는 원래 면적이 작아 용도가 한정되기 쉬워 같은 지역의 통상적인 토지에 비해 지가(땅값) 역시 쌀 수밖에 없습니다. 땅 모양도 직사각형이나 변형태(이상하게 생김)도 많기 때문에땅값이 파격적으로 싸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로 특히 땅값이 비싼 대도시에서는 저렴한 비용으로 땅을 취득해, 그 땅에 지어지는 협소 주택이 각광을 받는 것입니다.
목조주택 이동식소형목조주택 꼬마주택 꼬마집 땅콩주택 땅콩집 틈새주택 등등 수많은 유사 이름들로 불리는 주택의 성격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집을 짓기에 협소한 공간에 주택을 짓는 것을 말한다.협소주택이란, 66m² 이하 규모의 도심 자투리땅에 4층 이하로 짓는 집을 뜻한다. 건물과 건물 사이에 있는 자투리 땅에 짓기 때문에 ‘틈새주택’ 혹은 ‘땅콩주택’이라고도 불린다.
협소주택은 일본에서 시작된 주택의 형태로,기존에 알고있는 넓은 토지에 건축물을 건축하는 방식이 아닌 도심 속 자투리 땅에 3~4층 정도의 높이로 짓는 단독주택을 말합니다. 협소주택을 지음으로써 건축 비용을 줄이는 대신 인테리어와,수납공간의 실용성을 높여 개성있는 주택을 완성 할 수 있습니다.
단독주택 중에서도 바닥면적이 아주 작은 것을 말한다. 특히 일본처럼 좁은 토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필요가 있으나 문화적 이유로 공동주택에 대한 거부감이 있거나, 지반상의 이유로 용적률을 올릴 수 없는 나라에서 발달하게 된다.
한국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주거 양식이다. 부동산을 가장 주요한 재테크 수단으로 삼으며, 오랫동안 아파트 위주의 주거 문화에 익숙해져서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불거지기 쉽기 때문이다. 사회적으로도 좁은 평수의 단독주택을 빈곤층의 상징처럼 보는 인식[1] 역시 협소주택을 주저하게 만드는 원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5년 이후부터 개성을 중요시하고 독신자가 늘어난 30대들이 아파트 공동생활보다는 개인생활에 집중하기 쉽고 가격이 싸면서도 건물을 소유할 수 있다는 여러가지 이유로 꾸준하게 수요를 이루고 있다.
반대로 건물의 구조에 따라 너무 복잡하거나 너무 작은 집인 경우 매매에 어려움이 있고 건축법에 따라 용적률 층수 디자인등이 한정된다. 최근에는 인터넷 검색으로도 국내의 협소주택 디자인과 도면등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비싼 집값 때문에 10평이 안되는 집들도 등장하고 있다.
출처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