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빼빼로데이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이것은 모 제과에서 상업적 데이로 만들어지기 이전에 90년대 초반 경남의 한 지역 여고에서 '빼빼로 나눠먹고 빼빼하게 되자'라는 슬로건으로 풍습처럼 나누던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모 제과의 경남지역 소장이 조사한 바로는 매해 11월 11일에 이 지역에서 빼빼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조사를 하였고 이러한 유행이 있다는 것을 알고 본사에 제보를 하여 마케팅으로 이어졌다 라는 것이 지금의 빼빼로데이의 시작이라는 것이 지배적인 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