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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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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홍역이 유행이라고 하는데요..

해외에서 홍역이 유행이라고 하는데요. 언론에서는 해외여행을 가려면 백신을 맞고 가는것이 좋다고 하는데 어릴적 홍역백신을 맞은 사람도 맞는것이 좋은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PEODCQ

    PEODCQ

    요즘에는 대부분 아이들이 홍역 예방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12~15개월

    사이에서 1차 접종을 그리고 만 4~6세 사이에서 2차 접종을 대부분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예방 접종을 하지 않는 사람은 백신을 맞고 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어릴때 이미 홍역 백신을 맞은 사람의 경우는 이미 항체가 있기때문에 맞을 필요가 없을거에요.

    보통 그래도 의료체계가 잘잡힌 선진국등에서는 어릴때 홍역 예방접종은 다하는 편이니까 크게 걱정할건 없어보이네요.

    항체가없는 사람들에게는 치명적일수있지만 우리는 크게 문제 없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본인이 두 차례 정규 접종(유아기 초등학교 입학 전)을 모두 받은 기록이 있으면 추가 접종은 일반적으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MMR 백신 2회 접종자는 거의 평생 면역을 가집니다.

  • 어릴 때 홍역 백신을 맞았더라도 해외여행을 가기 전에 다시 백신 접종을 하는 게 좋아요.

    홍역은 백신 접종 후에도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고, 해외에서 유행하는 경우에는 예방이 중요하거든요.

    특히, 최근 유행이 심한 나라라면 재접종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게 안전하고,

    여행 중에 홍역에 걸릴 위험도 줄일 수 있어요.

    그래서 백신은 한번 맞았다고 해도, 해외여행 전에는 다시 한 번 맞는 게 좋습니다.

  •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 어렸을때 대부분 홍역 백신을 맞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베트남 등 홍역이 유뱅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어릴적 홍역 백신을 2회 모두 맞은 성인은 일반적으로 면역이 형성되어 추가 접종은 필요 없습니다. 하지만 백신 접종 기록이 없거나 1회만 맞았거나 면역 여부가 불확실하다면, 해외 여행 전 추가 접종이 권장됩니다. 특히 홍역 유행 국가 방문시엔 예방 차원에서 접종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