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서 상승하면 빨간색 하락하면 파란색으로 표시하는 이유
주식 차트를 보면 상승을 할 때는 빨간색 하락을 할 때는 파란색으로 숫자가 뜨는데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언제부터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상승과 하락을 구분했나요?
주식 차트에서 상승은 빨간색, 하락은 파란색으로 표시하는 건
투자자들이 빠르게 방향을 파악하게 하려고 만든 표기법이에요.
빨간색은 예전부터 상승을 의미했고, 파란색은 하락을 나타내는데,
이 색상은 20세기 후반부터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어요.
특히, 금융 시장이 글로벌화되면서 색상 구분이 표준이 됐고, 빠른 판단을 돕기 위해서죠.
그래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이 색상 구분은 투자자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만든 것이라고 볼 수 있어요.
한국 주식시장에서 빨간색은 상승 파란색은 하락을 의미합니다. 이는 동양 문화에서 붉은색이 양의 기운과 긍정적 의미를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임금의 도포 색이나 팥죽 풍습처럼 붉은색은 좋은 기운을 나타냅니다. 반면 서양에서는 빨간색이 경고나 부정의 의미로 사용되어 주가 하락을 뜻합니다. 미국은 초록색을 상승의 색으로 사용합니다. 한국은 일본의 주식 표기 관습과 동양적 색채 인식의 영향을 받아 현재의 색상 체계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주식이 상승하면 빨간색 하락하면 파란색으로 표기되는 것은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시아권 나라의 경우에는 보통 빨간색은 행운이나 부를 뜻하는 색으로 표현되어 상승을 빨간색으로 표현하고
파란색의 경우 부정적인 의미를 표현하는 색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서양권은 상승을 초록색으로 표현하고 하락을 빨간색으로 표현하는데 색의 의미는 아시아권과 반대의 뜻을 지니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