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쒸이

아영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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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천주교 신부들 보면 머리위에 탈모

처럼 보였자나요? 그거 정수리만 삭발한거 맞나요? 예전에는 그렇게 했었다고 했는데 지금도 그렇게 정수리만 깍는제도가 있나요? 문득 궁금하내요ㅋ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중앙을 밀고 테두리만 남기는 독특한 머리모양을 했던 전통은 톤슈어라고 합니다 세속을 떠나 하느님께 온전히 봉헌함을 상징했다고 합니다 1972년에 폐지했으며 두발자유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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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전에는 정수리만 동그랗게 미는 전통이 있었어요

    ​이걸 삭발례라고 불렀는데 세속을 떠나 하느님께 바쳐졌다는 표시였고 예수님의 가시관을 뜻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그 제도가 완전히 사라졌어요

    ​1972년에 교황님이 공식적으로 없앴기 때문에 요즘 신부님들은 머리를 그렇게 깎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