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이 28일, 29일 3분기 실적 발표 및 컨퍼런스콜을 통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을 내놓을거라 전망했는데 각각 어느정도 규모가 되는지요?

KB증권이 28일, 29일 3분기 실적 발표 및 컨퍼런스콜을 통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을 내놓을거라 전망했는데 각각 어느정도 규모가 되는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KB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추가 주주환원 규모가 삼성전자 80조원, SK하이닉스 40조원으로 총 120조원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것은 확정된 발표가 아니라 증권사의 추정치입니다. 삼성전자는 2024~2026년 주주환원 재원을 기준으로 현금배당 70조원과 자사주소각 40조원등 총 110조원을 예상했습니다. 여기서 이미 확정된 배당 30조원을 제외하면 추가 환원 여력이 약 80조원이라는 분석입니다. SK하이닉스는 추가 자사주 매입, 소각과 특별배당 등을 통해 약 40조원을 주주에게 돌려줄 가능성이 있다고 봤습니다. 실제 규모와 시기, 방식은 회사의 공식발표를 확인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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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는 총 110조원, 하이닉스는 기존 자사무 매입 40조원 외에 추가로 40조원의 주주환원정책 여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 집행 금액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보도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 예상이 30조 배당에 30조 자사주 매입입니다

    하이닉스도 40조 규모로 주주환원책을 발표할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컨센서스가 두 회사 합쳐서 100조 전후 입니다 엄청난 금액이긴 한거죠

    부디 증시도 주주환원책 발표 이후 크게 상승해주길 기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세부적으로 삼성전자는 3개년 잔여 재원 약 110조 중 이미 확정된 배당 약 30조를 제외하더라도 현금 배당 및 자사주 소각 등을 통해 약 80조 규모의 추가 주주환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SK하이닉스도 약 40조 규모의 추가 주주환원 여력이 있는 것으로 추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