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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개인적으로 주식하면서 제일 허탈할 때가 정찰이랍시고 보낸 애가
저 멀리 날아갔을떈데여,
내려올 줄 알았더니 쭉 올라가더니 이젠 내려올 생각을 안하는데
맨탈 어떻게 잡나여?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태평한관수리81
주식은 남을 비교하는 문제가 아니라 자기 자신만에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멀리 간 분은 신경쓰지 마시고 본인의 수익을 먼저 신경써야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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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한오징어182
ㅇ으어엌ㅋㅋㅋ저도 그런 적이 많아 그기분을 너무 알 것 같습니다. 그럴땐 그냥 아 저건 내꺼가 아닌가보다 하는 것이.. 제일 나아요 ㅠ..
매일센스있는달팽이
적게 사면 오르고 다 넣으면 떨어지는 주식의 법칙...저도 경험중입니다... ㅎㅎㅎ 소액이지만 보면 기분 좋아서 저는 가지고가고 있어요
PEODCQ
참 재미있는 표현 같아요 정찰병으로 보낸 친구가 날아가서 100프로의
수익을 내고 있다면 정말 정찰병중에서 최고인것같아요 제 생각에는
좀더 보유하는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그곳에서 지속적으로 정찰병
임무를 잘 수행하면 좋겠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원래주식이든 코인이든 정찰병이 쭉 올라갑니다.타는순간 떨어지구요.비용이 적게 들어가니 가만히 내비두니 올라가는거라고 생각됩니다. 큰금액을 걸면 심리때문에 존버하기가 어려운것이구요.
꽤장엄한코끼리
주식에서 정찰이라 불리는 초기 매수 시점에 산 주식이 계속 올라가면, 욕심이 생기거나 멘탈이 흔들리기 쉽습니다. 이럴때는 욕심줄이기, 감정분리가 중요합니다. 먼저 목표 수익률을 정하고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계획대로 매매하세요. 주가가 계속 오를떄 조급해하지 말고, 상승 추세를 인정하며 차분히 기다리거나 부분익절도 고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