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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학창시절 건달같은 애들이 제가 공부잘하니 잘될거라 생각해서 제가 성장하는거 지켜보다가 책임씌우고 돈뜯을거라던 건달같은 애들ㅋ 지금 뭐먹고사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학창시절 이런애들 흔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학창시절 소위 안 좋은 행동을 일삼던 아이가
개과천선을 해서 좋게 성장 한 경우도 있구요.
개 버릇 못준다 라는 말처럼 자신의 행동의 대한 반성하지 못한 채, 안 좋은 행동을 계속 일삼아 좋은 쪽으로
성장하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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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한관수리81
어느 학교든 어느 시대는 그런 애들이 다 있었습니다. 저도 가만히 할일하다가 문득 생각나서 혼자 빡치기도 합니다. 근데 이미 지나간지 한참된 과거를 뒤집어 봐야 나 혼자 감정을 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현재 일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한가한베짱이251
학창 시절 일부 학생들은 본인의 미래를 모르며 건달같은 행동으로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했습니다. 그런 학생들로 인해 나쁜 기억이 떠오르는 건 그만큼 부정적인 감정이 강해서 나타나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냥 무시하고 잊어버리는게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학창시절 건달 같은 애들은 흔하지는 않았으며 반에 10% 정도 있었던 거 같습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어딜가나 존재하는 부류들입니다.
적당히 착한애들 그리고 정말 상종 못할 어떻게 저런게 태어났지 어떻게 키워지면 저리 되지 싶은 타고난게 그냥 악마 그자체인 애들등이 모여서 섞여있는게 일진들인데요.
결국에는 사회에 적응에서 적당히 잘살더라고요.
그와중에도 그버릇 못고치던애들은 불법적인것에 손대고 가오나 잡고 사는거고요.
학창시절에. 그런친구들 있던가 같아요 지금 개과천선해서 좋은 직장다니기도. 하는 경우도 있는거 같아요
그래도 그 인성은 못 버리고. 문제가 터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