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때 촉법 소년 또는 뭐 어디 대장 이런 친구들도 결국 회사원으로 사나요?

특히나 주먹을 잘 쓰던 애들

이런 친구들도 결국에 정말 취업하기 어려운 요즘에

착실히 대학 졸업하고 회사원으로 살아가나요?

아니면 계속해서 주먹의 길로 들어서나요?

사실 동네마다 이런 친구들 많고

특히나 90년대생들이 이런 분들 많았을거에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알수는 없지만

    밀양 사건 가해자들만 보더라도 잘 살고 있었죠~

    누가 드러내서 가해자들 다 무너졌지만

    암튼 이런것처럼 회사원으로 살수도 있고

    아니면 나락인생 살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