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딱히 공부를 잘하지도 않았고 뭔가 몰두하지도 못한 제 주변 친구들은 지금 다 놉니다.고딩때도 놀고 여자 재꼇구요.
문득 쉬쉬해서 그렇지 이런 친구들이 90년대생들 중에 참 많았습니다.
근데 제가 몇백만의 90년대생을 다 만나본건 아니잖아요?
답변자님 근처 계신 이런 한량 출신들은 4대보험 정규직 빠닥빠닥 잘 받는 사회경제인으로 성장했나요?
이 성향 바꾸기가 참 어렵고 취업하기도 어렵고 이미 받아들인 습성이 야자 재끼는데 야근을 나이먹는다고 한다?쉽지 않다 보고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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