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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그냥

하루하루그냥

대체 여동생 왜그러는걸까요 짜증나요..

저랑 나이차가 있는데 초딩 고학년인데 잔소리를 한것도 아니고

걱정되서 하는말이나 훈육 이런거 하면 듣기싫어해요

가족들 얘기는 다 듣기 싫은건지 좋은말만 들으려하고 듣고 싶어해요

한번 잘못된 행동은 좀 얘기하면 좀 듣던가 반항아닌 반항을 하는것 같더라구요

숙제도 지일이고 해야하는데 숙제한다는것만으로 짜증이 나가지고

성질내면서 하고있고 짜증이 넘치다못해서 혼자 처울면서 해요

평소 공부는 조금도 안하는게 숙제 한두개가 싫어서 저러고있는데

종종 심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어렸을때 공부는 안해도 전

숙제를 꼭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이해도 안가고요

조금 뭐라하면 아 그냥 안할게 이러면서 상대를 나쁜년으로 만드는것도

있고 아 그냥 이해가 안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반갑습니다 아무래도 여동생께서 사춘기가 온 것 같네요 사춘기가 오면 뭐든지 잔소리 같고 듣기 싫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가족이라면 할 말은 하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셔야죠

  • 답이 되실런지 모르겠지만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은 가장큰이유는 사춘기에 접어들어서 아닐까 싶네요 매우 예민한 시기인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