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본 여행을 전날이나 당일 취소해야 한다면 여행비 얼마나 챙길 수 있나여?
일본 여행을 전날이나 당일 취소해야 한다면 여행비 얼마나 챙길 수 있나여? 말 그대로입니다. 료칸 숙소부터 숙소 취소에 뭐 기타 경비까지 해서, 그리고 디즈니랜드까지 한다면 아마 예상상 전체 경비 중 얼마 정도만 손실을 보는지 답글 바랍니다만...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가 료칸을 자주 이용해봐서 압니다.
업체와 다이렉트를 하셨는지, 아고다 등 여행중개어플을 끼셨는지도 중요합니다.
아고다등을 통해서 예약하셨더라도 숙소에 직접 이메일등으로 연락하셔서 공손하게 사정상 못가게됐다고..(코로나 등 핑계를 대면 좋겠죠) 연락을 드리면
수수료없이 환불도 해줍니다.
안타까운 말씀이지만 숙소를 예약 당일 하루 전날에 취소할 경우 보통 50% 환불받을 수 있고 당일에는 100% 환불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디즈니랜드 같은 경우도 전액 환불을 받지 못할거에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어떤곳을 어떤식으로예약한지 모르겠지만 예약한 곳에 규정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보통 하루전날 취소는 돈을 잘안줍니다 10프로 주면 많이 주는것이라 생각이드네요 총금액은 한 5퍼가 될듯 싶어요
여행 전날이나 당일 취소시 , 항공권은 환불 불가 또는 수수료 공제 후 일부 환불(특가일수록 환불이 어려움)
료칸은 전날 50% 당일 100% 취소 수수료가 일반적입니다. 디즈니 랜드 티켓은 당일 사용 전이면 날짜변경은 가능하나 환불은 어려울수있습니다. 전체 경비 중 최소 50~70% 손실 가능성이있습니다.안녕하세요,
어디에서 예약했는지에 따라서 수수료가 다릅니다.
사실상 전날이나 당일 취소만 숙소는 거의 환불 없이 100% 부담해야 하고,
디즈니 랜드도 환불이 거의 안 될 겁니다.
그렇게 급박하게 취소하면 환불이 안 되므로, 미리 계획을 확실히 확인하고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