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업을 계속 다녀야 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다가 지인의 권유로 소기업에 입사 했습니다. 연봉은 동등수준으로 계약했으나 복지는 없다고 봐야 합니다. 1년정도 지났는데 현타가 많이 찾아오네요. 사장은 처음엔 엄청난 미래를 이야기 했고 그거에 속았네요.

지금은 그당시 이야기 했던 미래가 그냥 감성적인 것으로 확인 되었고 사장은 전략과 전술도 없는 그냥 즉흥적인 개인적인 감성 느낌에 충만하여 화사를 운영하네요. 휴우

매출 100 억 회사에 부채가 100 억으로 늘었는데

부실기업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계속 미래른 같이 갈까요? 아님 경력이 더 나빠지기전에 탈출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뷰징 신고 완료입니다.

      다시 돌아갈수있다면 대기업으로 가는게 좋겠네요

      같은 대우를 받고 왜 이직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좀더 안정적인 곳으로 이직하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제가 질문자님이라면 그리고 대기업으로 되돌아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무조건 탈출 합니다

      지금 계신 회사가 비전이 있고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이 되어서 배팅을 하셨지만 그 세팅이 실패한 것이고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무조건 돌아갑니다

    • 안녕하세요. 데굴데굴덱데굴입니다.

      매출100억에 부채 100억이면 안좋네요.

      왜 아까운 대기업을 두고 지인은 왜 대체 권유했을까...원망스럽지만

      다시 돌아갈 가능성이 있으면 다시 대기업으로 가는것을 권해드립니다.

      작은 회사 뭐 복지 전혀 없습니다.

      남자직원이 출산휴가 육아휴직쓰면 휴가 주면서도 다른직원들 앞에서 수군거려요.

      전략 전술도 없이 즉흥적인 개인감정에 충만하여...무슨 말인지 알죠.

      사장이란 사람이 뭔 돈벌러 회사나온건지

      고객에게 칭찬받고 좋은사람이라 인정받는 재미로 회사에 나온건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개답답해요.

    • 안녕하세요. 초록개구리157입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진짜 늦습니다 어서 빨리 탈출하고 공직에 진출해서 금의환향하시지요

    • 안녕하세요. 야옹이는애옹이라고울어요야옹애옹입니다.

      경력좀 쌓고 다시 다른 기업으로 이직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한번 이직이 어렵지 두번이 어렵겠어요?

      할 수있습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강력한여새275입니다.

      님이 쓰신데로라구 하면 부채비율이 올라간듯합닞다. 그럼 이직을 고민하시는게 당연합니다. 미래를 위한 투자가 희망고문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