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를 많이 쓰면 누진세를 낸다고 하는데요. 누진세는 어떻게 얼마나 내는건가요?

요즘 에어컨을 많이 사용해서 전기세가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기를 많이 쓰면 누진세 때문에 더 요금이 많이 나온다고 하는데요.

누진세는 어떻게 얼마나 더 내는건가요?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한전에 따르면

    1단계 0~300킬로와트는 1킬로당 120원입니다.

    2단계 300~450킬로와트는 1키로당 214원

    3단계 451~ 이후는 307원입니다

    거의 2배씩 뻥튀기 가 뒵니다. 아껴써야할것같네요

    저도 알아보면서 이렇게 뻠핑될줄은 몰랐네요 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누진세는 전기 사용량이 많을수록 단가가 높아지는 요금 체계입니다. 한국에서는 주택용 전기 요금을 3단계로 나누어 부과합니다.

    1. 1단계: 월 사용량이 0~200kWh까지는 기본 요금과 비교적 낮은 단가가 적용됩니다.

    2. 2단계: 월 사용량이 201~400kWh 사이일 때는 단가가 조금 더 높아집니다.

    3. 3단계: 월 사용량이 401kWh를 초과하면 가장 높은 단가가 적용됩니다.

    즉, 전기 사용량이 많아질수록 높은 단가가 적용되어 요금이 급격히 증가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1단계에서는 kWh당 저렴한 요금이 부과되지만, 3단계로 넘어가면 kWh당 요금이 크게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