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전송량이 급격히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수수료라는 건 제 전송을 처리해주는 댓가로 채굴자에게 지불되는건데요. 이더리움 블록은 15초에 1개 생성되고, 블록 하나당 담기는 데이터 용량이 정해져있어요. 자연스럽게 초당 처리량의 한계가 명확하겠죠? 그런데 네트워크 사용량이 커진다면? 수수료 경쟁이 붙게되서 수수료가 뛰게됩니다.
요즘 특히 디파이로 인해 전송량이 많이 급증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거래소 이더리움 전송 수수료는 많이 뻥튀기되어있어요. 실제로는 엄청 조금 들어가는 경우가 훨씬 많아요. 실제로는 500-800원정도 드는데, 거래소가 중간에 차액을 챙기는 면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특히 한국거래소가 그게 좀 심합니다. 바이낸스경우에는 정말 과부화되었을때 오히려 손해를 좀 봤다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