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새마을금고 은행직원이 시비를 걸어요.
은행에 가서 직원한테 통장주고 비번쳐라 해서 비번도 쳤는데 갑자기 상담사가 저보고 몰래 실실웃고 그리고 또 옆직원한테 뭐라뭐라 얘기해서 같이 웃고 그것도 모자라 손가락질하고 저를 만만하게 보고 우습게 봐요.
그 새마을금고 갈까요?
저 사는곳은 대구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만약 손님 앞에서 그런 행동을 한다면 저라면 그 은행에 민원을 제기 할것 같습니다. 손님 면전 앞에두고 기분 나쁜 행동을 한다면 민원을 제기해 다시는 그런 행동을 못하게 하는게 맟는것 같네요.
아 그거 진짜 기분나쁘셨겠네요 은행직원이 손가락질하고 웃으면서 고객을 그렇게 대하면 안되는건데 말이죠 그런 태도는 진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질문자님이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에요 새마을금고 본점이나 고객센터에 바로 신고하시고 그리고 금융감독원 민원신고도 생각해보셔야겠어요 직원 교육이 제대로 안된것같은데 그런 곳은 다시 가실 필요없고 다른 새마을금고나 은행 이용하시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상황이나 맥락을 모르겠습니다만, 우선은 의도를 먼저 파악해 보시고, 그러한 행위에 불편감이 있으셨다면 은행 쪽으로 민원을 접수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곳은 가지 마세요
예금이나 계좌 있으시면 당장 해지하시구요
새마을금고 중앙회에 민원 넣으시길 바래요
그런곳은 참교육 당해야 합니다
친철까지는 의무가 아니라지만 그런 태도는 잘못된 것이기 때문이죠
마음고생 하셨겠어요
시중에 친절한 은행 많으니 다른 곳 이용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