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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나 당근 컬리 같은 스타트업 대표는

토스나 당근 컬리 같은 스타트업 대표이자 창업자들은 회사에서 연봉 많이 받는 편인가요? 연봉수준이 보통 어떻게되는지궁금합니다. 적자면 사실상 연봉외에 다른 수입은 없다고 보는게 맞는거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토스나 당근, 컬리와 같은 스타트업 대표의 연봉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 수주의 대표면 그 연봉 수준은 상당할 것이지만

    정확하게 밝혀진 수치는 없습니다.

    개인 정보에 해당되기 때문입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타트업 대표의 연봉은 회사 단계에 따라 다르지만 적자 국면에서는 수억 원대 이하로 낮게 책정되거나 최소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적자라면 현금 보상은 제한적이고, 실제 보상의 핵심은 연봉보다 지분 가치 상승에 있으며 상장이나 인수합병 전까지는 현금 수입이 크지 않은 것이 일반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스타트업 대표들은 여러갈래가 있으나, 연봉보다는 상장을 통하여 지분가치를 올리는데 주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니콘 기업들이면 보통 1조원 대로 상장이 가능할 듯 한데, 이러한 유니콘 기업의 지분을 5%를 가지고 있다면 약 500억원의 자산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적자 상태에서는 연봉을 낮게 가져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신 지분 가치가 가장 큰 보상입니다. 회사가 성장하지 않으면 현금 수입은 제한적입니다. 연봉보다 지분을 봐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연봉을 많이 가져가고 그들도 투자회사에서는 하나의 직원이기 때문에 그저 열심히 일을 하는데 직책이 대표인 경우가 많습니다

    • 우리가 알고 있는 큰 스타트업들은 처음에는 본인의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지만 이를 나누면서 성장하는 케이스가 많기 때문에 지금의 상황까지 오게 된 이유도 지분을 적극적으로 교환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유명 스타트업 대표들의 연봉은 보통 1억 중반에서 3억 원 사이로 책정되며 기업 규모에 비하면 의외로 보수적인 편이에요. 적자 상태인 기업이 많아 높은 기본급보다는 지분 가치 상승에 집중하지만, 투자 유치 과정에서 본인 주식을 일부 매각하는 구주 매출을 통해 수십억 이상의 현금을 미리 확보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겉으로 보이는 연봉 외에도 자산가로서의 수익 구조는 충분히 마련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타트업 대표의 연봉은 보통 2억 이상은 된다고 보셔야 합니다.

    구체적인 금액은 나오지 않았으나 대기업기준으로 이사급으로 보시면 되고 기업이 적자인 경우는 급여 외에는 별도 인센티브를 가지기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토스나 당근마켓, 컬리 같은 성공한 스타트업의 대표이자 창업자들은 초기에는 회사 성장에 집중하느라 일반적인 대기업 전문경영인처럼 고액의 연봉을 받지는 않지만, 회사가 성장하고 상장하거나 기업 가치가 커지면서 그들의 연봉 규모도 크게 달라져요. 초기엔 지분(주식) 가치 상승으로 보상받고, 이후에는 회사 규모에 걸맞게 상당한 수준의 연봉과 스톡옵션 등 보상을 받는 방식이 활용되죠.

    주요 핀테크사 CEO 연봉 중 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가 9억 5,300만 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토스 대표는 이보다 낮은 수준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