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을보면 정말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알수있나요?

관상을보면 정말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알수있나요?

관상은 과학이라그러잔아요.나쁜사람관상은정말 나빠보이는데 정말관상만봐도 어떠한사람인지 알수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상을 아주 잘 보면 그렇겠지요

    그런데 그렇게 관상 잘 보기는 어렵습니다.

    관상은 지금까지 살아온 것을 반영한다고 하죠

    그러한 것을 바탕으로 성품과 앞날을 예측해보는 것이죠

    하지만 관상은 그 사람 마음 먹기와 식습관에 따라서 변하게 됩니다

    일단 관상은 눈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네요.

    닭이 봉황의 눈을 달고 다니지는 않으니가요

    그런데 관상 공부해도 무슨 눈, 무슨 눈 구별이 어렵습니다.

    개인적인 자질 문제도 있고요

    진짜 통달한 경지에 가면 저 사람이 무슨 일을 해왔는데 앞으로 무슨 일을 겪을 것이다. 며칠 내, 몇달 내 이런식으로.. 척보면..

    그런데 그 정도 관상보는 것은 옛날 이야기에서나..

  • 얼굴은 과거 얼골 즉 얼의 꼴(마음의 형상)이라 하였습니다.

    얼굴 관상은 바뀝니다.

    제가 건강관리 차원에서 택견을 배웠는데 배웠더니

    콧대가 더 올라오고 커졌습니다.

    미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은 사람이 나이 40이 넘으면

    자기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 물런 전혀 안맞다라고 할수는 없습니다 다만 관상을 보았을때 맞는 분이 큰 화재가 되다보니 그런듯 합니다 냉정하게는 알수도 있고 모를수도 있다 라고 할수있습니다

  • 꼭 다 그런건 아닙니다. 관상학도 자료를 통해 수집한 결과를 알려주고 있는 형태라서 꼭 다 맞을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관상학 보다는 차라리 대화를 통해 그사람을 파악하는게 더 좋을꺼 같습니다.

  • 그 사람의 본연의 생긴 것도 있지만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의 역사가 얼굴에 나타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관상이 어느 정도 믿음이 있는 거 같고요0

  • 지금까지 모든 외부요인을 통제하고 관상을 통계화시킨적이 있을까요? 그러니 관상이 어느 정도 맞을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 개인적으로 관상을 어느정도 믿는 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동의를 어느정도 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100프로 관상을 맏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그사람이 살아온게 얼굴을 텅해 들어나기때문에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