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을 아주 잘 보면 그렇겠지요
그런데 그렇게 관상 잘 보기는 어렵습니다.
관상은 지금까지 살아온 것을 반영한다고 하죠
그러한 것을 바탕으로 성품과 앞날을 예측해보는 것이죠
하지만 관상은 그 사람 마음 먹기와 식습관에 따라서 변하게 됩니다
일단 관상은 눈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네요.
닭이 봉황의 눈을 달고 다니지는 않으니가요
그런데 관상 공부해도 무슨 눈, 무슨 눈 구별이 어렵습니다.
개인적인 자질 문제도 있고요
진짜 통달한 경지에 가면 저 사람이 무슨 일을 해왔는데 앞으로 무슨 일을 겪을 것이다. 며칠 내, 몇달 내 이런식으로.. 척보면..
그런데 그 정도 관상보는 것은 옛날 이야기에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