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에어킨 실외기 고장나면 답이 없는거죠?

업체에서 에어컨까지 통채로 갈아야한다고해서휴ㅠㅠ

평일낮에만또 하신대서 연차내라네요.

저 선풍기로만 버틸수있을까여 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외기 고정이 맞더라도 무조건 에어컨 전체를 교체해야 하눈 것은 아닙니다.압축기나 주요 부품 고장, 부퓸 단종, 냉매 규격차이 때문에 통교체를 권하눈 경우가 있지만, 기판이나 팬 모터 등은 수리로 해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수리가 가능한데도 교체를 유도하는 경우가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통 한 군데서만 점검을 받으면 그 기사님의 판단이나 업체의 이익에 따라 과잉 진단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비용이 큰 사안인 만큼 , 조금 번거롭더라도 제조사 공식 서비스 센터와 믿을만한 사설 업체의 의견을 교차로 들어보시는 것이 덤탱이 피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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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통째로 꼭 교체하는건아닙니다. 팬모터고장이나 기판 문제 냉매 부족이나 누설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제조사 공식 A/S로 한번 해보시고 그래도 통째로 교체해야한다면 교체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선풍기는 주변에 얼음대야에 놓고 버티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정말 통째로 갈아야 하는지는 아라 상황 확인이 필요합니다

    ​배관 및 냉매 호환성 이슈: 구형 모델(단종된 냉매 사용)이거나 압축기(콤프레셔)가 완전히 누전/파손된 경우, 실외기만 단품으로 교체하는 비용이 새 제품 구매가와 맞먹거나 호환 실외기가 없어 통째 교체를 권유하곤 합니다.

    ​사설 업체 vs 공식 AS: 만약 사설 업체의 견적이었다면, 공식 브랜드 AS(삼성/LG 등)센터에 한 번 더 문의해 보시거나, 반대로 사설 전문 수리 기사님께 콤프레셔 재제조품 교체 등이 가능한지 제2의 의견을 들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