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가교회먼데로다니는건차로태워줄수도잇는게맞는거져??
저희엄마가일욜마다교회를다니는데요 좀먼데로다녀서 엄마가다리가아파서걷는게힘들어서저희남편차로부탁을햇는데요남편이 좀말투가안좋은듯하구눈치가보인다곤하던데요 원래는남동생이일을쉬면교회 까지잘태워다주는데요일을가서부탁을한건데요 남동생이좀화가난게 낼까지만 차로태워주고 분명히저한테 담주엔 저보구버스타고같이가주라고햇더니이말한디에무지화가 낫던데요 남편도아니말을분명히안좋게저한테담주엔그렇게가주래놓고선 또말이분명하지안은거에요 아님말을 정확히해조야저도울가족한테전달을잘하는데요 분명히저한텐담주엔 너가같이가주라고햬놓고다시또미안해서 그냥내가 차로가줄께하는거에요그럼애초부터 그냥 남동생일가면 내가게속잘턔워줄께이말한마디만햇어도 저희남동생이화나진안거든요..그러구 저희가족ㅇ이태워주면기름값도주고밥이라도사주고 엄청챙기는데요남편기분 대로 멋대로말하고하면 머챙겨주고싶어도아무것도얀해주는거나마찬가ㅣ에요 그래도저희가족도인정들이많아서 도와주고엄청잘해주는가족들이고도 한데요 남편이다시또미안해서기름값안받아도댄다고전하란건 이야긴차마안햇거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쓰는 님 남편이 좀 무심한 것 같네요
장모님도 어머니인데 교회 좀 보셔다 드리는게 뭐가 힘들
다고 좀 그러네요
날도 추운데 차로 모셔다 드려야지 당연한거고요
저의 남편이라면 저는 싸웠을거고요
장모님 모셔다 드리면서 기름값이라니 말도 안됍니다 사위가 장모닝 모시고 교회 갔다가 맛있는 밥도 사드리고
살갑게 대해야지
쓰니님 남편에게 요구할건 요구하고 좀 더 당당해 져야겠네요
네~~ 어머님께서 멀리 있는 교회를 다니시는군요~~ 어머님께서 다리가 불편하시면 차로 모셔드리는것도 좋지요 다만 상활에 따라서 차이는 있겠지요~~
엄마가 교회가 먼 곳으로 다니는데 차로 태워주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 고민은, 가족 간 배려와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문제입니다.
가족 간 배려의 기준
가족 간에는 서로의 이동에 도움을 주는 것이 자연스러운 배려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