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둬야하는 타이밍을 놓쳤어요?

새로운 업무가 추가로 들어갈거고 그에 따른 교육도 진행 될거란 말은 반년전에 들었는데요.

근 두달간의 특정 인간 관계의 문제사항 때문에 골머리 썩다가,

그만 말할 기회를 놓쳐버린것 같아요.

여기서 그만두면 안된다는데.

만일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그만둔다면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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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Jy천사1004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남을 생각하기보다는 저를 위주로 생각해서 그만둬야할 상황이면 그렇게 진행했던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소통남입니다.

      말할기회는또 오더라구요.

      타이밍이 한번만 오지는 않아요.

      몇번은 옵니다. 담에 왔을때 다시말하는거지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본인 적성에 진짜로 안 맞으면 이직을 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아무리 돈때문에 직장생활을 하지만 적성에 안 맞으면 어쩔수 없죠~?

    • 안녕하세요. 반가운비단벌레입니다.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는 쉽게 해결 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그렇다 무작정 그만 둔다고 하는 것보단 이직을 준비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직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은 특정 인간 관계는 최대한 무시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맥쓰7입니다.


      일이 정말 안맞아서 더는 안되겠다 그런 순간이라면 스트레스받기보다 그만두는것도 맞다고 생각해요!

    • 안녕하세요. 고혹적인참새116입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정말 큰스트레스 입니다.회사에서는 그동안 갈르켜놨더니 나간다면,회사입장에서도 굉장히 난처하고 문제가될수 있는 상황이지만,

      본인이 스트레스로 나간다면 회사가 막을 방도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회사를 그만두는 긧은 회사 사정도 고려해 주는 것은 배려차원이짖의무사항은 아니죠.

      본인의 처한 상황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그 타이밍이라는 것은 본인 위주로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