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 유통기한을 믿으시나요?

인간관계에 유통기한을 믿으시나요? 돌이켜보면 나이들어 어찌저찌 만난 분들과 결국 어찌저찌 멀어지게 되는거 같아서 다른분들은 어떤가 시ㅃ어서요. 첨엔 서로가 예의 갖추고 호의로 대하는데 좀 가까워지면 무례하게 느껴지는 경우나 질투감을 비치는 경우들이 왕왕 생기더라구요. 말들도 막 하고 남의 말도 하는게 불편해지더라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님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하면 그런 사람들은 걸러내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제 주변에 사람들이 약간 다 한결같고 좀 그래서 거슬사람은 없어요

  • 유톳기한은 사실 없구요

    저 같은 경우는 알고 지낸지 10년이 넘은 사람이 7~8명 정도 되고 지금도 연락합니다

    반면 알고지낸지 한달도 안된 사람이 있어도 연락 안하거나 관심없는 경우도있죠

    결론은 나에게 좋은사람은 오래가고 종종 연락을 뜸하게라도 하면 계속 관계는 유지되더라구요

  • 정답은 없어요.

    다만 나이가들수록 배려가 없다면 만나기 어렵습니다.

    생각도 다들 확고하고 가치관도 있기에

    존중과 배려가 없는 만남은 끊는게 맞습니다.

  • 특별한 어렸을때에 추억이 있거나 내 모든것을 잘 아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보통 사회에서 늦게 만난 사람들이랑은 잠깐 관계인거 같습니다!

  • 네, 관계의 유통기한이라기보다 삶의 주기에 따른 naturally 자연스러운 교체라고 봅니다. 가치관과 환경이 달라지면 거리감과 예의의 기준도 변하므로, 멀어짐을 담담히 받아들이는 게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