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재혼가정입니다 새아버지 부의금~~
재혼가정입니다 재혼하신지는 35년정도 되시는데 이번에 새아버지께서 별세하셨습니다 재혼가정이라 따로 지인들한테 부고 소식을 알리지 않았습니다 일주일 뒤에 아는 지인분의 빙모상 부고장을 받았는데 부의금을 내야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글쎄요?? 질문자님한데 직접 부고장이 오지 않았으면 굳히 부의금을 하실 필요는 없는것같네요 부고장을 하지않고 싶은 마음일수도 있잖아요~~
본인은 부고소식 알리지
않았는데 지인의 장모님
부고 소식을 들으셨군요
왕래가 자주 있다면 하시는것이 좋구요 왕래가 없이
아주 가끔 보는 사이라면
그냥 지나쳐도 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부의금 문제는 본인이 마음가는대로 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괜히 마음 쓰이거나 걸리시는게 조금 이라도 느껴지신다면 내는게 마음 편하게 보내는거라 생각합니다
지인분의 빙모상이라면 지인분의 장모님 상인것 같은데요 일단 장례식장에 가 조문을 하실것이라면 돈10만원이라도 부의금을 내는것이 예법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빙모라는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아무튼 부의금은 내시는걸로 하시는게 좋아보이네요.
본인의 새아버지 부고 소식을 알리지 않은것과 별개로 지인분의 빙모상 부고장을 받으셨다면 부의금을 내셔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 친하지 않은 사이라면 부의금을 안내도 되기는 하겠죠
부의금의 경우, 본인의 상황과는 별개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는 지인분의 경우 어느정도 친분이 있으시다면 적당한 수준으로 부의금을 내시는 것이 괜찮지 않나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본인은 부고를 따로 알리지 않았는데 지인분의 부고장을 받게 되셨네요. 본인이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됩니다. 가고 싶으면 가고 가지 않고 싶으면 가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새아버지의 부고를 알리지 않은것은 알릴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었다고보이네요. 그것과 별개로 지인분께서 부고장을 보낸것은 질문자님을 친하게 생각했기 때운일거예요 조의금은 상부상조니까 나중에 다른 상황에서 받을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