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한 바 이런 종류의 롤리팝 사탕은 색소 때문에 비주얼은 예쁘지만 몇 가지 현실적인 이유로 인기가 덜한 것 같아요. 우선 크기가 너무 커서 한 번에 다 먹기 부담스럽고 먹는 시간이 오래 걸려 보관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요즘은 젤리나 탕후루처럼 식감이 재미있는 간식들이 유행하다 보니 단순히 딱딱하고 달기만 한 큰 사탕은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낮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많이 찾는 사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