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라는 게 정말 있을까요. 사는 게 뭔지

팔자라는 게 정말 있을까요?

착하게 살아왔는데 주기적으로 안좋은 일들이 터지는 거 같아요.

평범하게 무탈하게 사는 게 부럽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팔자가 있다면 젛은 팔자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아무 노력 없이 호위호식 할 수 있고 나쁜 팔자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어려운 삶을 살 수 밖에 없겠지요. 똑같은 삶을 살았던 사람이 없는 걸로 봐서 사주나 팔자는 노력하기 나름입니다.

  •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사주팔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주는 태어난 해와 월ㆍ일ㆍ시간을 간지로 나타내면 여덟글자가 되어 흔히 말하는 팔자가 되는 데

    잘 되면 내탓이고, 잘못 되면 조상 탓하는 것과 다를게 없다고 생각됩니다.

    속 상하는 것들을 분출하기 위한 자기 최면이 아닐까 싶어요.

  • 팔자라는 것은 운명인데 운명은 본인의 노력으로 바꾸어 나갈수 있는 것 입니다. 물론 각자에게 주어지는 삶의 무게가 조금씩 사람마다 다른것은 맞지만 누구나 생로병사 희로애락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다른 것 같지만 결국 모든 사람은 태어나고 부자로 혹은 가난하게 살고 늙다가 죽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