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나이차가 많이 나서 교제를 반대하는데요
지인이 연인과 나이차가 많이나서 상대방집안 부모님으로부터 반대에 부딪혔다고 합니다 8살차이구요
저는 상대 부모님이 반대하셔도 처음에 그렇지 나중에는 좋아하실거다 차차 점수를 따라고 조언을 해주었는데 그 연인상대도 본인부모님이 반대를하니 흔들리나 봅니다 그래서 당사자가 흔들리면 답이 없다 정리를 해라고 다시 조언해줬는데 지인은 일시적으로 아마 흔들리는 걸꺼라고 붙잡고 있네요
어떻게 이야기를 해주는게 나을까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 집안에서 나이차이는 핑게 일지도 모릅니다.
8살 차이면 많이나는 것도 아닌데 강하게 반대하는 것은 다른 이유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예를들어 직업이나 재산 또는 상대 집안 등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습니다.
흔들리는 이유가 부모님의 반대뿐이라면 마음을 다잡으라고 말씀드리는게 좋습니다만
그외에도 이유가있다면 물어보고 그에대한 해답을 먼저 주는게좋습니다
아마 부모님도 단순나이뿐아니라 다른이유도 모두 포함이실겁니다 지인분이 20대초중처럼 어린게 아닌이상은요
확실하게 부모님부터 어떻게든 설득시키는수밖에없급니다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주변에 나이차이 많이 나서도 결혼해서 잘 사는 부부 많이 봤습니다. 쉬운 결정은 아니겠지만 부모님을 설득하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할 듯 합니다. 이미 당사자가 흔들리기 시작하면 더이상 진행되기 어렵습니다. 우선 결혼보다는 사람이 어떤지 더 지켜보고 아니다 싶으면 그때 마음을 정리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정말 나이차이만 원인인지 궁금합니다. 질문자님처럼 부모님만 반대했다면 상관없는데 당사자가 흔들려버렸으니 딱 두번만 잡아보고 그럼에도 안된다면 포기하라고 권유할거같습니다
8살차리는 요즘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흔들리는 당사자가 의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문제가 아니고 나이라면 전 충분히 교제를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결국 당사자들이 중요한거지
부모님이랑 결혼하는건 아니잖아요? 두분이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면 결혼을 하실꺼고
그냥 두분중에 한명이 흔들리면 그대로 끝나는거죠,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지인이 연인과 나이 차가 많이 나서 상대방 집안 부모님으로부터 반대에 부딪혔다고 하시군요. 나이는 몇살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님께서 상대 부모님이 반대하셔도 처음에 그렇지 나중에는 좋아 하실거다 차차 점수를 따라고 조언을 하셨군요. 그럴 수는 있습니다. 부모가 나이 때문에 무조건 반대 할 수 없지만. 그 연인 상대도 본인 부모님이 반대를 흔들린다면 그것도 상대방 목입니다. 기다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연인이 중요합니다.. 부모님의 반대보다도요...
8살 차이면 생각보다 많이 나는것도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지인분이 능력이 좋거나 하면 단박에 승낙 해줄텐데
뭔가 능력이 좋지는 않은데 8살 차이나는 딸을 달라고 하니 거부를 하는거 같은데요
그런데 부모님이 반대하는데 결혼해서 행복한 사람은 없더라고요
요즘에 8살 차이면 많이 나는것도 아닌것 같은데요, 그런것으로 반대한다고 흔들린다고 하면은 그냥 헤어지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합니다, 연예인들 보면 띠동갑 이상으로 차이가 나잖아요
부모님이 나이차이가 많다고 반대를 한다고 결혼을 못하는 경우는 요즘은 드문데요. 띠동갑이 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제생각으로는
부모님이 나이차를 강력히 주장하는 것은 깊이 들어가면 나이차이가 아니고,
오히려 상대방의 직업이나 경제력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자기 자식이 오히려 결혼후 고생만 할 것 같은 생각이 든것이겠죠.
나이차이가 많으면 정년퇴직도 일찍 할 것이고, 경제력도 없으니, 맘에 안들 수 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연인마저 동조하여,
그 상대방 연인마저 부모님 뜻에 순종한다면 결혼은 할 수가 없습니다.
계속 설득을 해보다 안되면 포기해야 합니다.
부모님이 반대한다고 .당사자가 흔들리면 ..이런건 잠시 마음이 아프더라도 끊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래저래 부모님이 힘들걸 못 보겠다는둥 .하면서 마지막에 .더 아프게 할수 있습니다.그때 가서 상처 받지 마시고 .애초에 단념하는게 좋습니다 .8살차이면 뭐 지금 세상에 많이 차이 나는것도 아니고 .건강하면 그만이지 .10살 이상 차이가 나도 .애 .둘셋 낳고 잘 사는 사람 많기만 합니다.부모님은 내 자식이라 .그런 감정이 들수는 있지만 .당사자가 흔들린다는건 영 아닌것 같아여
두사람이 죽고못살면 결국 교제가 이어지는거고
그게 아니라면 헤어지겠죠.
부모의 반대가 무서워서 불편해서 헤어진다면 글쎄요....... 그렇게 사랑하는 건 아닐거 같습니다.
진짜 사랑한다면 다 인연끊고 둘만 살아도 된다는 각오로 만나야겠죠.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연애하고 결혼은 현실이라서 부모님이 반대하면 쉽지않습니다, 돈이많거나 직장이 좋다면 반대를하지않았겠죠. 반대하는결혼은 쉽지않습니다.
현실적으로 부모님의 반대를 이기고 연애나 결혼을 이어가는 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8살 나이 차이라면 반대를 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고... 당사자들끼리 머리를 맞대고 이야기를 하면서 해결해야 할 문제로 보입니다.
지인 나이가 몇 살인지 모르겠지만 30대 중반 이시면 8살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40대 중반 이시면 8살 나이차이는 상대 부모님에게 큰 부담이 될 수 있고 지인 연인도 부담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도 연인도 흔들리면 더 이상 만남을 이어가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연인이 좋아 하더라도 부모님 반대를 이겨 내면서 만남을 이어갈지는 의문 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차이가 난다고 흔들린다면 정말 사랑한다고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정도에 흔들린다니 좀 의외네요
정말 결혼이 하고 싶다면 그 나이차이로는 절대 흔들리지 않을거 같거든요
뭔가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건 두사람만의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요 집안의 어른들이 뭔가마음에 들지 않는 뭔가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남의 집사정이라 잘 모르겠지만 본인들의 마음이 굳건하다면 모를까 부모님이 크게 상관이 있을까요
여튼 두분의 부모님들을 설득을 하시든지 잘하셔서 좋은 결실 맺으시길 바랍니다
나이차이는 세대차이이기도 하지만, 노후에 경제적인 어려움과 혼자서 살아가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감이 문제가 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 사랑한다면 충분히 극복할수 있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