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결말이 그래서 뭐죵..???

살목지를 봤는데 결말이 잘 이해가 안 되어서요..?

결국 장다아랑 김혜윤 등등 다 죽은 건가요?

마지막 전남친은 죽진 않고 살긴 했는데 영원히 살목지에 갇혔다, 이런 건가용..?

그리구 마지막에 김혜윤이 돌탑 무너뜨리고 나무 밑에? 앉아 있었자나요.. 그때 이미 죽은 건지..?

마지막에 물속에서 나온 귀신은 김혜윤인지도 궁금함미당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다아, 김혜윤을 포함한 주인공 일행은 저주를 피하지 못하고 모두 사망한게 맞구요~ 살아남은 것처럼 보였던 전남친 역시 탈출한 것이 아니라, 영혼이 살목지에 영원히 갇힌 것입니다.

    ​돌탑을 무너뜨리고 나무 밑에 앉아 있던 김혜윤은 이미 죽은 상태였고, 마지막에 물속에서 나온 귀신은 김혜윤이 맞습니다. 그녀 역시 살목지의 새로운 원귀가 되어 저주를 이어가게 되었음을 뜻하는거 같아요~ 결국 탈출자는 0명이며, 모두 죽어서 살목지의 귀신과 영혼으로 영원히 종속된 결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