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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호의적인차돌박이
귀화선수 옌스 카스트로프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한국 축구가 귀화선수 옌스에게 월드컵에서도 기회를 주긴커녕 엔트리 탈락이란 수모만 안겨주며 비정함을 보이고 있는데 최근 덮친 악재도 문제겠지만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실 클린스만 홍명보를 거치면서 국대선수들이 다 피해를 본 셈입니다 홍명보때가 더 악질인게 선수의 자유도를 제한해 여러선수가 욕받이가 됬죠 이태석 설영우는 자기 소속팀에서는 핵심전력이고 수비자원인데 공격에 써버리니 안해본 크로스와 슈팅을 해야 했고 도리어 손흥민 이재성을 미끼로 썼습니다 설영우는 최근 오히려 상위리그로 이적하니 외국에서는 이태석 설영우를 잘한다고 보는겁니다 손흥민에게는 중앙에 박아놓고 공중볼경합을 시키는게 손흥민이 제일 못하는거죠 김민재는 앞으로 못튀어나가게 가운데 박아놓고 빌드업패턴이 없으니 이강인이 중앙선 위로 가지를 못하고 센터백쪽으로 가니 공이 전진이 안되서 뻥축구는 필연입니다 옌스는 부상으로 이번 모레노감독이 차출을 못했는데 부상 아니었으면 차출 됬을거고 모레노가 좋아할 스타일입니다 분데스리가 1부리그 선수를 안쓴다는게 말이 안되기에 홍명보가 명단에 넣은거지 사실 홍명보는 울산시절부터 빌드업패턴도 전술도 없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튀어나가는 옌스가 못마땅하고 쓸 방법도 모릅니다 그냥 뻥차서 박스안에 공을 투입하고 9번으로 몸싸움시키고 안되면 박스안에 두명 넣어서 뻥차서 넣는 그런감독입니다 손흥민에게 14년에 한말이 유명합니다. ,나는 손흥민이 잘하는지 모르겠다 남들이 잘한다기에 뽑은거다, 이게 본질이고 헤딩 못하는 손흥민을 쓸 방법을 모른것이고 윙백이 중앙과 사이드를 오가는 인버티드윙백의 활용도 해본적이 없으니 위아래로만 움직이고 좌우로는 안움직이니 중앙이 텅비고 고립됩니다 쉽게 말해 옌스를 어떻게 쓰는줄 모릅니다 그냥 못하는것 같은데 남들이 잘한다니까 쓰는거죠 이제 홍명보 없으니 모레노든 다음 누구든 옌스를 쓰는날이 올겁니다 참고로 홍명보는 경력이라고는 축협에서 꽂아준 국제경기 울산감독 그리고 중국리그로 갔다 1년안에 10전무승으로 2부리그 강등시키고 짤린게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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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옌스 카스트로프는 우선 귀화 선수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적법에 따라 부모 중 한 명이 한국 국정이면 출생과 동시에 자동으로 한국 국적을 취득하므로, 별도의 귀화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되는 조건 입니다. 다만, 소속 협회를 독일 축구협회에서 대한축구협회로 소속이 변경하여 월드컵 당시 한국 국가대표로 선발된 것 입니다. 그리고 올해 오른쪽 어깨 탈구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고 장기 이탈 중이며 올해는 적어도 출전이 불가능 한 상태이고 그러다 보니 이번 대표팀에도 선발 되지 않았습니다. 홍명보 감독 시절에 월드컵에서 단 45만 출전한 이유는 카스트로프는 공격 가담 능력이 뛰어난 반면, 소속팀에서도 수비 시 뒷공간을 자주 내준다는 지적을 받았고 홍명보 감독은 안정적인 수비 조직을 우선시하여, 카스트로프의 공격적인 기용으로 인해 수비 균형이 깨질 수 있는 위험을 우려했기에 출전을 안 시킨 것으로 분석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