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의 안압지의 유래와 어떻게 발굴을 하게 되었는지가 궁금합니다.

이번주말에 경주에 여행을 갔습니다. 동궁과 월지를 가봤는데 밤에 야경이 정말 좋더라고요. 그런제 제가 배우기로는 안압지라고 배웠는데 언제 명칭이 바뀐걸까요? 그리고 동궁과 월지의 유래와 어떻게해서 발굴을 하게 된 것인지도 궁금하네요. 명칭이 바뀐 이유도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압지는 조선시대때 동경잡기 등에 기록된 명칭으로 신라시대에는 월지라는 이름으로 불리웠다는 록이 있고 원래 신라의 별궁으로 태자가 살았던곳이라 정식명칭을 동궁과 월지가 정식명칭이 되었다고 합니다.

    동궁과 월지는 근처의 연못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유물이 다량으로 출토되면서 본격적으로 발굴 조사를 하게 되었고 만점이상의 유물이 발굴되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주의안압지의유래와 어떻게 발굴되었는지궁금하시죠

    경주의 안압지는 신라시대왕자가 머물렀던곳의 정식명칭이 동궁과월지입니다

    이곳에서 1만여개의 유물을 발굴하다 발견이 되었습니다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동궁과 월지의 유래는 신라 시대 왕자의 거처와 연회 장소였던 동궁,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인공 연못인 월지이고, 발굴 과정은 1974년부터 1983년까지 진행된 대규모 발굴 작업을 통해서 다양한 신라시대 유물과 유적이 발견되었다고 해요. '안압지'라는 명칭 대신, 역사적 고증에 따라 본래 이름은'동궁과 월지'를 2011년에 공식 사용되었어요.

  • 안압지가 위치한 곳은 원래 통일신라 시대의 궁궐 유적입니다. 궁궐이라는 이미지보다는 안압지라는 호수와 누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더 많이 알려져있는데, 실제는 궁궐의 유적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