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선택의 연속을 삶에서 계속해서 해야만 하죠.
마스크... 그건 미세먼지, 기관지염이 약한 경우 공기안에 세균이나 건조한 경우에는 보습성도 어느정도 보정해주는
위생적인 제품이죠.
착용하고 숨을 쉬면 답답하고 귀찮고, 벗었다가 쓰고 하면서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마스크를 쓰면 내 건강이 어느 정도 보장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신체건강한 사람이 당장에 미세먼지를 마신다고 크게 탈이 나진 않습니다. 헌데 기관지가 약하거나
계속된 미세먼지 흡입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폐, 기관지 등 모든 건강에 악영향을 미쳐 병원을 가야 하는 지경을
만들게 되죠.
그냥 미세먼지를 마시고, 자주 입안에 물로 가글을 하고, 미지근한 물을 마셔서 기관지쪽으로 흡입되는 미세먼지를
일부 물로 씻어주고, 폐는 음... 답이 없어요. 그냥 건강하게 생활하면서 인체가 이겨내길 바래야죠.
저는 그냥 불편해도 마스크를 쓰겠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힘들어도 내 생명을 위해 썼던 경험이 있으니
미세먼지 심한 날은 착용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