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한국말 할 떄 왜 귀여워 보이는걸까여?

이상할 정도로 외국인들이여, 한국말을 할 떄 보며는여, 귀여워 보이던데여.

이거 일부로 그러는 거 같지는 않아보이는데, 왜 한국말 하는 외국인이 귀여워보이는지 모르겟어여.

왜 그런지 모르겟는데,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그렇게 느껴지는지 답변을 통해 알고시퍼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외국인 입장에서 한국말이 어렵다보니 아이처럼 느릿하고 어눌하고, 어눌한데 성인이고, 원래 원어는 또 엄청 잘하니까 그 갭차이 때문이 아닐까요? 떠듬떠듬 열심히 말하는게 귀여워 보이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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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외국인이 발음하면 어린이 발음과 비슷하게 나서 그렇기도 하구요. 또하나는 그동안 한국이 약소국이어서 

    한국말 하는 외국인을 잘 대해주고 신기했던 문화가 이어져서 그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