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새로운 학교에서 적응이 안 돼서 학교 가기가 너무 싫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얼마 전에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왔는데, 아직도 적응이 잘 안 되고 있어요. 기존에 친했던 친구들이 그리워서 그런지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도 어려운 것 같고, 수업 내용도 전에 다니던 학교와 많이 달라서 따라가기가 힘들어요. 매일 아침마다 학교에 가는 게 부담스럽고, 이곳에서 잘 지낼 수 있을지 걱정이 돼요. 전학 온 후 학교 생활에 적응하는 게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어요. 어떻게 하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갔다면 정말 적응 하기 처음에는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 친구들을 하나둘씩 사귀다 보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적응 기간이 조금 필요하다고 생각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래 새로운 것을 적응하려면
힘들고,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걸리죠
나중에 성인이 되어
회사 나갈 때도 새로운 곳을
접하게 되는데, 적응 힘들다고
안갈 건 아니기에, 학교에서
미리 그런 생활을 적응해야 합니다.
그리고 질문자님 외 다른 친구들도
아직 질문자님이 낯설고 어색할 거에요.
그런 건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해결해줍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학창시절에 전학을 간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제가 그 무리에 들어가야되기 때문에
제가 먼저 다가가서 말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먼저 말을 잘 안 걸어 줍니다 용기 내어서 먼저 말을 걸어 보세요 그러면 친구가 한 명 두 명 생길 겁니다
안녕하세요 약간 성숙한 홍학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
네 홍학님 그 기분이 어떤지 잘 알거같네요,,, 저도 12살때 서울에서 경기도로 전학을 갔습니다.당시에 너무 싫어서 2년동안 자주 위경련으로 응급실 들락날락 했던게 생각나네요
그래도 그렇게 괴로워하면서도 저또한 어떻게든 적응해보려고 노력을 하긴 했습니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또한 사회적 동물이니 사람들과 어떻게든 잘 지내려고 해야지만
살아남을 수가 있답니다. 내가 싫어도, 불편해도, 꾸욱 참고 중 고등학교를 경기도에서 다니고
지금은 나름 괜찮은 추억을 만들었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힘들긴 했지만요... 날 받아준 친구들에게 감사합니다
답변은 오로지 개인의 단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며 행복하세요 ㅎㅎ
안녕하세요. 조용한 귀뚜라미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학교를 전학 가고 나서 처음부터 적응을 하기는 매우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다 보면 적응이 되고 그때부터 다시 예전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적응 하는 데는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원래 새로운 학교에 가면 적응하기 힘든 거는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빨리 적응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며 힘든 거는 다 똑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 적응하려고 노력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