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입사 면접에서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한국 MZ세대들은 많이 당황할까요?

저는 벤처기업 창업을 꿈꾸는 사람인데, 그래서인지 종종 입사 면접 질문에 대한 생각도 많이 합니다.

제가 보는, 제 삶 전체를 통틀어 가장 중요한 질문은 아래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가진 재능을 딱 한 가지만 말하고, 그 재능으로 지금까지 살면서 무엇을 이루었는가?"

결국 학벌도, 인맥도, 성격도 중요치 않습니다. 성공은 그런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50만달러를 기부하면 하버드에 입학할 수 있습니다. 능력이 없는 사람이 부모님 돈으로 서울대보다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열심히 노력해서 대학에 가는 신입직원에게 학벌에 대해서는 최대한 묻지 않아야겠다고 생각을 햇습니다.

대신 무엇에 재능이 있으며 그 재능으로 무엇을 햇는지를 물어야겠다고 생각햇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입사면접시

    당신이 가진 재능을 딱 한 가지만

    말하고, 그 재능으로 지금까지 살면서

    무엇을 이루었는가?" 라는 질문을

    한다면 상당히 신선할수 있을듯 합니다

    요즈음 면접도 시험 보는듯 준비하는

    시대이다 보니 돌발 질문등을 통해서

    상대방의 대응력이나 평소 생각 및

    마인드를 캡쳐할수 있다면 신입 선발에

    좋은 면접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