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링에 오늘 뜬.. 그 암행투어..?

그게 진짜 실제로 있는 일이라서

스파링 주제로 그게 뜬거겠죠?

저는 암행투어라는 ㅋㅋ 말 자체를 처음 들어서요.

남의 결혼식이면 아무나의 예식을 가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모르는 사람의 예식에 축의금 소액을 내고 둘러보는 얌체들이 암암리에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결혼식이 워낙 비싸니 꼼꼼히 알아보고 하려던 마음이야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되는 것인데

    축의금 냈으니 된 거 아니야? 오히려 자리 채워준 거 아니야? 같은 식으로 적반하장인 경우가 많아 논란이 되었어요

    심한 경우는 복장도 트레이닝복을 입고 당당히 자리를 차지한 것이 결혼식 영상에 잡혀서 당사자들이 분노하기도 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도 그거를 봤는데 결혼식을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도 들지만 결혼식의 주인인 신랑과 신부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허락도 받지 않고 사적인 행사에 참여하는 것에 불쾌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그걸 보고 좋은 아이디어로서 배우긴 했는데 앞으로 만약에 한다면은 그래도 허락을 받고 참여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허락을 받으면은 뭐 좋아하지 않을까요 그 신랑과 신부들도

  • 보통은 결혼이 예정되어있는 예비부부가

    본인들이 계약할 홀을 사전에 둘러보기 위해 갑니다

    뷔페를 계약하기 전에 미리먹어볼수가 없어서 사전에 가서

    밥은 맛있는지

    주차가 붐비진않는지 사전답사식으로 가보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