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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진짜 실제로 있는 일이라서
스파링 주제로 그게 뜬거겠죠?
저는 암행투어라는 ㅋㅋ 말 자체를 처음 들어서요.
남의 결혼식이면 아무나의 예식을 가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최고로커다란우리
네, 모르는 사람의 예식에 축의금 소액을 내고 둘러보는 얌체들이 암암리에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결혼식이 워낙 비싸니 꼼꼼히 알아보고 하려던 마음이야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되는 것인데
축의금 냈으니 된 거 아니야? 오히려 자리 채워준 거 아니야? 같은 식으로 적반하장인 경우가 많아 논란이 되었어요
심한 경우는 복장도 트레이닝복을 입고 당당히 자리를 차지한 것이 결혼식 영상에 잡혀서 당사자들이 분노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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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맨-Q847
저도 그거를 봤는데 결혼식을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도 들지만 결혼식의 주인인 신랑과 신부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허락도 받지 않고 사적인 행사에 참여하는 것에 불쾌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그걸 보고 좋은 아이디어로서 배우긴 했는데 앞으로 만약에 한다면은 그래도 허락을 받고 참여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허락을 받으면은 뭐 좋아하지 않을까요 그 신랑과 신부들도
꽤일찍자는선생님
보통은 결혼이 예정되어있는 예비부부가
본인들이 계약할 홀을 사전에 둘러보기 위해 갑니다
뷔페를 계약하기 전에 미리먹어볼수가 없어서 사전에 가서
밥은 맛있는지
주차가 붐비진않는지 사전답사식으로 가보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