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학교가고 싶어도 못 가는 순간들이 오는데 참 안타깝네요 고등학교 2학년이면 사실 학교를 제일 열심히 다녀야 할 시기입니다. 단순히 싫은건지 아니면 정말 학교에서 큰 일이 있는지를 한 번 살펴봐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런 설명없이 아무런 대화없이 무조건 가라는 것도 반항의 소지가 있고 오히려 그른 길로 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냥 무슨 일이 있는지부터 확인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정도면 앞가림하고 어느 정도 분별력이 있는 나이입니다 본인이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않고 제대로 된 공부를 하지 않으면 어떠한 미래가 있을지는 본인도 어렴풋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자기 인생은 자기가 사는 것이고 20살이 지나면 집에서 내보내면 됩니다 놀고 먹든 말든 상관하지 마시고 두세요